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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yeoun
[여운]은 남들과 똑같은 코스에서 벗어나 문화콘텐츠와 AR 기술을 결합해 혼자서도 200% 즐거운 한국 여행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 및 여행장소 추천으로 개인화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카메라 속 현실 배경에 영화·드라마 장면을 오버레이 하는 몰입형 AR 뷰를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생생한 감동을 전달한다. 손쉬운 제스처만으로 혼자서도 나만의 인생샷을 남겨 여행의 깊은 여운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간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TEAM| 정민서, 강서정, 김주영, 윤다희, 함수인
ROLE | 기획, 기획서 (AR 파트) , UI/UX (AR 파트), 프로모션 영상 (AR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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