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유혹?
본 포스터는 선박 과적의 위험성을 각설탕이라는 중의적 소재에 빗대어 표현한 공익광고이다.
조금 더 싣고 싶은 이익을 달콤한 각설탕으로 시각화하여, 위태로운 종이배 위에 쌓인 욕심이 결국 균형을 무너뜨리고 배를 침몰시킨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각설탕을 통해, 눈앞의 달콤함(이익)이 우리의 안전을 어떻게 수장시키는지 직관적으로 보여 주려고 했다.
TEAM| 정민서, 김주영, 윤다희, 함수인
ROLE | 아이디어 및 기획, 이미지 후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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