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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뒤에 상처,
상처는 영광의 시작이다
2025 KOSAC 영상 콘텐츠챌린지 | Sliver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본 프로젝트는, 선수들의 치열한 노력이 담긴 ‘반창고’를 핵심 매체로 활용했다. 반창고에 맺힌 붉은 혈흔을 단순한 얼룩이 아닌 펜싱, 테니스 등 역동적인 스포츠 선수의 형상으로 시각화하여, 부상의 아픔을 열정의 예술로 승화했다. 실제 착용 가능한 굿즈 형태의 프로모션으로 대중의 SNS 인증을 유도했으며, 결과만 중시하는 경쟁 사회에서 과정의 가치를 조명하는 새로운 시각적 솔루션을 제시했다.
TEAM| 정민서, 김주영, 윤다희, 함수인
ROLE | 아이디어 및 기획, AI영상 생성, 기획서 디자인, 아이디어보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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