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증명
Title Sequence
본 작품은 최진영 작가의 소설 <구의 증명>을 모티프로 한 타이틀 시퀀스다.
사랑하는 연인의 시체를 먹어서라도 영원히 함께하고자 하는 주인공 '담'의 처절한 사랑을 시각화했다. 엽기적일 수 있는 식인이라는 행위를 시각적으로 승화하기 위해,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번 짐과 액체의 물성을 메인 컨셉으로 잡았다.









↩︎
ⓒ 2025 Jung Minseo. Some rights reserved.
구의 증명
Title Sequence
본 작품은 최진영 작가의 소설 <구의 증명>을 모티프로 한 타이틀 시퀀스다.
사랑하는 연인의 시체를 먹어서라도 영원히 함께하고자 하는 주인공 '담'의 처절한 사랑을 시각화했다. 엽기적일 수 있는 식인이라는 행위를 시각적으로 승화하기 위해, 서로에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번 짐과 액체의 물성을 메인 컨셉으로 잡았다.









↩︎
ⓒ 2025 Jung Minseo. Some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