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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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Identity

Character

EX

BUDI PLUS+

2025 KOSAC | Challenger

2025 K-DESIGN CONCERT | Bronze

매일 반복되는 버스 정류장의 대기 시간 평균 16.18분. 한 달이면 약 900분에 달하는 이 시간은 대부분 무의미한 스마트폰 스크롤링으로 소비된다. [버디플러스]는 무심코 흘려보내는 자투리 시간을 가치 있는 정보 경험으로 전환하는 지역 밀착형 캠페인이다.

정류장의 위치적 고정성과 시민들의 반복적 이용 패턴에 주목하여, 단순한 대기 공간을 지역 정보 허브로 재정의했다. 친근한 캐릭터 버디(BUDI)를 매개로 생활 꿀팁, 알뜰 정보, 소통 게시판 등 실생활에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정류장을 지역과 개인을 연결하는 소통의 거점으로 변모시켰다. 지루한 기다림을 스마트한 정보 습득의 기회로 바꾸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 디자인 솔루션이다.

TEAM| 정민서, 김주영, 윤다희, 함수인

ROLE | AI 이미지 생성, 목업, 기획, 기획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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